서울 강남 한복판, 아름다움과 건강의 균형을 제안하는 르샤인은 진정성 있는 케어를 통해 일상 속 회복을 돕는 공간입니다. 고객과 마주하는 순간의 분위기까지 브랜드 경험으로 여기는 르샤인은, 그 철학을 담기 위해 hnd와 함께 유니폼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각 직무와 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세분화된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실장 유니폼은 미색과 인디핑크의 조화로 신뢰와 우아함을, 코디네이터 유니폼은 간결한 실루엣과 라운드 밑단으로 단정하고 친근한 인상을 전합니다.
에스테틱과 도수치료 부서는 활동성을 고려한 팬츠 셋업에 딥그린 톤을 더해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유니폼은 단순한 복장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과 실무자의 자부심을 담아냅니다.
소재부터 단추 하나까지, 르샤인의 디테일에 대한 집요함과 hnd의 실용적 미감이 정교하게 어우러진 이번 유니폼은, 그 자체로 브랜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