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헨나디자인으로 시작한 우리의 여정.
2025년, hnd로 다시 시작합니다.”

우리는어떤브랜드였을까요?
10년 넘게 다양한 업종의 유니폼을 제작해오며 우리는 늘 현장의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이런 옷이면 좋겠어요”, “이런 디테일이 필요해요” 작은 말 하나에도 디자인 방향이 바뀌곤 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옷은 단순한 ‘작업복’이 아니라 하루를함께하는가장가까운브랜드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헨나디자인
2025년, 새로운 브랜드 ‘hnd’로 우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한벌의옷이기업의철학을담을수있다면 그건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선 가치라고 믿습니다.
디자인부터 제작, 피드백, 그리고 수선까지 전과정을함께하는스튜디오. 그게 우리가 지향하는 ‘유니폼 디자인 스튜디오 헨나디자인’입니다.

앞으로의이야기
이 우리 이야기 페이지에서는 저희가 진행한 프로젝트, 협업 사례, 유니폼에 대한 철학, 그리고 제작의 뒷이야기들을 매거진처럼 풀어갈 예정입니다.
늘 그랬듯, 입는사람에게꼭맞는옷, 기업에꼭맞는이미지를담은유니폼. 그 길을 지금부터 다시 걸어가보려 합니다.